2009년 06월 13일
귀엽죠? 유기묘임

손가방에 수건이랑 같이 넣어서 버려져있는걸 시청직원들이 데려왔어요.

다쳤는데 상처가 점점 심해지니까 버린듯?

사람을 되게 좋아해서 머리 살살 쓰다듬어주기만해도 고롱고롱 거려요.

나이는 4-5개월정도 되어보이고 수컷이에요.
다리뼈가 부러진건 아니고요.
뒷다리는 치료중인데 점점 나아지고있습니다.
실제얼굴은 더 또랑또랑해보임.
^_ㅠ ...혹시 키우고싶으신분 계시려나..
끝까지 책임져주실분 계시면
정확한 신상명세랑 전화번호 적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gugirljibdan@hotmail.com 입니다.
# by | 2009/06/13 12:36 | 고양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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