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6일
비밀문답
거북님께 받았습니다.
주로 이글루에 링크되신 분이나
엠에스엔에 등록되신 분들 위주로 했습니다.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슬쩍슬쩍 이메일로 보내줄 것
③ 이웃 을 통해 문답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 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1.ㅊ군 =항상 저의 흥겨움에 찬물을 끼얹어주는 멋진 친구입니다...근데 우리 친구 맞지?
율도님=모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무심한듯 시크한 한마디로 저를 웃기..혹은 번뇌하게 만드십니다../널봐
옾님,닭님=너무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서 비웃겨..가 아니라 즐거워요..(퍽)
2. 모르겠음.
3. 최근엔 역시 뒷풀이멤버즈 여러분들인듯 싶습니다. 전자후자 모두에서.
각각 취향이 비슷하다보니..혹은 그바닥이 그바닥이다 보니..?
4. 어휴 잘난척 할 모습이 눈에 선해서 말하고 싶지 않지만 ㅊ군..
즐기니까 잘하지요.
그리고 아휜님. 묵묵히 뭐든 잘 해내시는 거같은 이미지.
5. ㅊ군과 마키..수준이 거기서 거기라서요..
네코님도 율도님도 떠올렸는데..제발 아니라고 말하지마...
6. 어느 정도의 선까지를 이렇게 부르는지 참 애매..
해킹한다거나 매일 일거수 일투족을 살핀다던가..그가 다니는 곳은 모조리
살핀다던가..하는 짓은 안하는데..orz
7. 다 ㄺ 님. 어제 엠에스엔에서 한 짓은 잊지 않겠어...
그리고 여기 와서 안보겠지..레오나(...)
8. 맘바님! 응? 좀 난데없나?
근데 포스팅 하시는거 보면 저는 정말 그런 기분을 느껴요.(왠지 변태스러운 나)
다 ㄺ님도..뭐../질겅..농담이고 온에서건 오프에서건 정말 닭님스러운점이..
그리고 유네코님. 그림이나 행동이나 다 쓰릅합니다.
9. 발칸 299님. 하신거 보면 저는 참 시원한 기분을 느낍니다.
또 거북님. 글이 착착 달라붙어 안날아다니는 느낌.
10. 아 많다..거북님, 네코님. 제가 받은 느낌으론 어딜가나 항상 넘치시는..
그리고 ㅊ군..또 이거보면 우쭐할라 에비~
또 옾님. **의 비결은 에로心...
11. 옾님이 이부분에 따라갈 자가 없을 듯 합니다!!
존경스러워...짝짝짝짝!!
아 그리고 힝님도 굉장히 절묘하시다고 생각해요.
(..확인차 들어가봤다가 너무 웃어서,,)
12. 많이하시는 분은 라님.
목숨을 건다기보다 그저 즐기십니다..
13. 옾님. 항상 버닝과 에로로 뒤덮....-퍽-
14. ?
15. 다 그러리라 믿음....그렇겠죠...?(...)
-그전에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해야..-
16. 이런건 누구에게나 들어도 기운나죠.
17. 발칸 299님. ~가 먹고싶어요. 가 그분의 주요대사라서..
그리고 지냉님. 왠지 그래야 될 것같은 정체불명의 의무감인지 책임감인지가
생길 때가 가끔 있습니다.
18. 부끄러우니까 말안해야지 훗훗훗
19. 없습니다.
20. 그런거야 조금만 같이있으면 금방 생기는 것들 인듯 하지만..
음..최근 가장 인상깊었던 건..
율도님과 함께한 지하철가방 분실사건이나..블님과 함께한 블님 생일 사기사건..
발님과 함께한 사칭사기 사건..
(..죽 말하고보니 발단이 전부 내잘못이잖아................)
21. 아.....모르겠어요. 어땠다...라고 구체적으로 생각을 안해봐서..
22.g님 하고 오리님(/널봐). 스이나님도!!
23. 고희님..항상 **하다기보다..힘드신거 같아서 ㅠ_-
..파이팅..
24. 그런거 신경쓰는 사람도 있나요...
25. 마이너한 취향의 마키..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근육레슬러든 뭐든 ㅎㅁ는 다 같은 ㅎㅁ...
26. 발칸 299님 정말 공손하게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왠지 해담님에게서도...처음 남겨주신 덧글때문인가 그런 이미지가 생겼어요.
27. ㅊ군. 처기-이사람들은 딱히 두말할 필요도 없는...
이 질문같은 사람들을 늘려갈테야...하아하아...
28. 율도님이요. 엠에스엔 접속 20분안에 로그인 하는 마법을 자주 부리신다.
29. 망고님이요. 카피본 꾸미시는 정성하며..잉크대화같은 것으로도 좋은걸 많이해주심.
또 거북님. 덧글에 달아주시는 리플이 신경많이써주시는거같은..
30. 망고님이요..만나면 자꾸 ㄱㅅ만져 어휴~<-폭로
31. 후후후후
32. 다...라고 말하려니 눈치보인다..이씨 덤벼..
33. 발님 아휜님 블님...-_-
문답을 하고보니 거북님의 저를 아끼시는 마음을 아주 잘 알것 같습니다<-소설을 쓴다
요즘 북북춤 연습 열심히 하고 있고요(..)
..아무튼..
언급된 분들 리플달아주시면 이글루에 비밀글로 질문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받은 블님 문답.
① 이 포스팅을 봤는데 이 문답을 작성하지 않은 사람은 죽는다.
② 3시간 안에 죽는다. 정말이다. 처음 죽은 사람은 노스캐롤라니아에 거주하고있는 샘 해밍턴 31세 남성으로 그는 브랜디님의 이글루에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다가 ctrl+w를 누르고 언제나와같이 노르웨이산 훈제연어를 마요네즈에 케이퍼를 올려 먹다가 죽었다.
③ 자신의 감정을 모두 절절히 드러내며 집중하여 작성할 것.
-..뭐랄까..무서운..이...
1. 낙동강 하류에 집어넣고 얼음이 얼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빙어와 함께 살아있는지 알고싶은 사람
-낙동강 하류가 얼기나 할까...한다면 케이스에게 시켜보고 싶은데..그라면 가능할거같은..
2. 함께 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을 찍고 싶은 사람
-호러물은 찍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은...
3. 같이 골프 치러 가서 머리통만 홀인원으로 넣어주고 싶은 사람
-짱구
4. 솔직히 동인지위에 라면을 얹어먹어 본 적 있는 그 동인지낸 동인의 이름
-애초에 그런 동인지라면 사지도 않을뿐더러..냄비받침은 폼으로 있나요..^_^
5. 북한은 악의축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오. 우리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6. 공영방송 KBS의 수신료 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tv를 안봐서..
7. 우리집 삼성 20GB짜리 하드디스크가 망가졌는데 한 200기가짜리로 하나 새로 사줄 의향이 있는가?
-없음 자기의 일은 알아서 하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그나저나 200기가짜리 하드디스크도 나왔나요? 세상진짜 좋아졌다.
..라고 생각했는데..이제보니 제컴 용량도 제법...
주로 이글루에 링크되신 분이나
엠에스엔에 등록되신 분들 위주로 했습니다.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슬쩍슬쩍 이메일로 보내줄 것
③ 이웃 을 통해 문답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 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1.ㅊ군 =항상 저의 흥겨움에 찬물을 끼얹어주는 멋진 친구입니다...근데 우리 친구 맞지?
율도님=모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무심한듯 시크한 한마디로 저를 웃기..혹은 번뇌하게 만드십니다../널봐
옾님,닭님=너무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서 비웃겨..가 아니라 즐거워요..(퍽)
2. 모르겠음.
3. 최근엔 역시 뒷풀이멤버즈 여러분들인듯 싶습니다. 전자후자 모두에서.
각각 취향이 비슷하다보니..혹은 그바닥이 그바닥이다 보니..?
4. 어휴 잘난척 할 모습이 눈에 선해서 말하고 싶지 않지만 ㅊ군..
즐기니까 잘하지요.
그리고 아휜님. 묵묵히 뭐든 잘 해내시는 거같은 이미지.
5. ㅊ군과 마키..수준이 거기서 거기라서요..
네코님도 율도님도 떠올렸는데..제발 아니라고 말하지마...
6. 어느 정도의 선까지를 이렇게 부르는지 참 애매..
해킹한다거나 매일 일거수 일투족을 살핀다던가..그가 다니는 곳은 모조리
살핀다던가..하는 짓은 안하는데..orz
7. 다 ㄺ 님. 어제 엠에스엔에서 한 짓은 잊지 않겠어...
그리고 여기 와서 안보겠지..레오나(...)
8. 맘바님! 응? 좀 난데없나?
근데 포스팅 하시는거 보면 저는 정말 그런 기분을 느껴요.(왠지 변태스러운 나)
다 ㄺ님도..뭐../질겅..농담이고 온에서건 오프에서건 정말 닭님스러운점이..
그리고 유네코님. 그림이나 행동이나 다 쓰릅합니다.
9. 발칸 299님. 하신거 보면 저는 참 시원한 기분을 느낍니다.
또 거북님. 글이 착착 달라붙어 안날아다니는 느낌.
10. 아 많다..거북님, 네코님. 제가 받은 느낌으론 어딜가나 항상 넘치시는..
그리고 ㅊ군..또 이거보면 우쭐할라 에비~
또 옾님. **의 비결은 에로心...
11. 옾님이 이부분에 따라갈 자가 없을 듯 합니다!!
존경스러워...짝짝짝짝!!
아 그리고 힝님도 굉장히 절묘하시다고 생각해요.
(..확인차 들어가봤다가 너무 웃어서,,)
12. 많이하시는 분은 라님.
목숨을 건다기보다 그저 즐기십니다..
13. 옾님. 항상 버닝과 에로로 뒤덮....-퍽-
14. ?
15. 다 그러리라 믿음....그렇겠죠...?(...)
-그전에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해야..-
16. 이런건 누구에게나 들어도 기운나죠.
17. 발칸 299님. ~가 먹고싶어요. 가 그분의 주요대사라서..
그리고 지냉님. 왠지 그래야 될 것같은 정체불명의 의무감인지 책임감인지가
생길 때가 가끔 있습니다.
18. 부끄러우니까 말안해야지 훗훗훗
19. 없습니다.
20. 그런거야 조금만 같이있으면 금방 생기는 것들 인듯 하지만..
음..최근 가장 인상깊었던 건..
율도님과 함께한 지하철가방 분실사건이나..블님과 함께한 블님 생일 사기사건..
발님과 함께한 사칭사기 사건..
(..죽 말하고보니 발단이 전부 내잘못이잖아................)
21. 아.....모르겠어요. 어땠다...라고 구체적으로 생각을 안해봐서..
22.g님 하고 오리님(/널봐). 스이나님도!!
23. 고희님..항상 **하다기보다..힘드신거 같아서 ㅠ_-
..파이팅..
24. 그런거 신경쓰는 사람도 있나요...
25. 마이너한 취향의 마키..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근육레슬러든 뭐든 ㅎㅁ는 다 같은 ㅎㅁ...
26. 발칸 299님 정말 공손하게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왠지 해담님에게서도...처음 남겨주신 덧글때문인가 그런 이미지가 생겼어요.
27. ㅊ군. 처기-이사람들은 딱히 두말할 필요도 없는...
이 질문같은 사람들을 늘려갈테야...하아하아...
28. 율도님이요. 엠에스엔 접속 20분안에 로그인 하는 마법을 자주 부리신다.
29. 망고님이요. 카피본 꾸미시는 정성하며..잉크대화같은 것으로도 좋은걸 많이해주심.
또 거북님. 덧글에 달아주시는 리플이 신경많이써주시는거같은..
30. 망고님이요..만나면 자꾸 ㄱㅅ만져 어휴~<-폭로
31. 후후후후
32. 다...라고 말하려니 눈치보인다..이씨 덤벼..
33. 발님 아휜님 블님...-_-
문답을 하고보니 거북님의 저를 아끼시는 마음을 아주 잘 알것 같습니다<-소설을 쓴다
요즘 북북춤 연습 열심히 하고 있고요(..)
..아무튼..
언급된 분들 리플달아주시면 이글루에 비밀글로 질문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받은 블님 문답.
① 이 포스팅을 봤는데 이 문답을 작성하지 않은 사람은 죽는다.
② 3시간 안에 죽는다. 정말이다. 처음 죽은 사람은 노스캐롤라니아에 거주하고있는 샘 해밍턴 31세 남성으로 그는 브랜디님의 이글루에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다가 ctrl+w를 누르고 언제나와같이 노르웨이산 훈제연어를 마요네즈에 케이퍼를 올려 먹다가 죽었다.
③ 자신의 감정을 모두 절절히 드러내며 집중하여 작성할 것.
-..뭐랄까..무서운..이...
1. 낙동강 하류에 집어넣고 얼음이 얼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빙어와 함께 살아있는지 알고싶은 사람
-낙동강 하류가 얼기나 할까...한다면 케이스에게 시켜보고 싶은데..그라면 가능할거같은..
2. 함께 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을 찍고 싶은 사람
-호러물은 찍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은...
3. 같이 골프 치러 가서 머리통만 홀인원으로 넣어주고 싶은 사람
-짱구
4. 솔직히 동인지위에 라면을 얹어먹어 본 적 있는 그 동인지낸 동인의 이름
-애초에 그런 동인지라면 사지도 않을뿐더러..냄비받침은 폼으로 있나요..^_^
5. 북한은 악의축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오. 우리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6. 공영방송 KBS의 수신료 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tv를 안봐서..
7. 우리집 삼성 20GB짜리 하드디스크가 망가졌는데 한 200기가짜리로 하나 새로 사줄 의향이 있는가?
-없음 자기의 일은 알아서 하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그나저나 200기가짜리 하드디스크도 나왔나요? 세상진짜 좋아졌다.
..라고 생각했는데..이제보니 제컴 용량도 제법...
# by | 2007/03/06 11:14 | 잡소리 | 트랙백(1)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옴님이 하래요
비밀문답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슬쩍슬쩍 이메일로 보내줄 것 ③ 이웃 을 통해 문답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 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1. 옴님?..?! 제가 이글루를 하도 자주 버려서 많이 오시는 분도 없는 듯 합니다 ㅈㅅㅈㅅ... 열심히 할테니 따뜻한 덧......more
저도 해봐야겟궄ㅋ
와하하와하하하하하u▽u///
또 저도 방안에서 남몰래 북북춤 연습해보곤 하는 것입니다.. 언제 한번 호흡을 맞추.. ..는게아니라 옴님만은 원고를 완성하셔서 안추시길 빕니다 흑흑 두고보자☜야..
블님/꼭 해달라는 무언의 압력..^_^
g님/다시 문답해주시겠다고요?
옾님/...그런건가보죠....문답 수정할까...싶은..
지냉님/...그렇게 믿고싶다면 믿으세요(...)
거북님/큭 서울역광장에 혼자 보낼순 없어!!!! 당당하게 원고를 뿌리쳤다-퍽퍽
망고님/...뭐라고 대답해야 멋지게 받아쳤다고 소문날까 고민중..